제목: vol.10 2019.2월호


Appree Newsletter 
vol.10 2019. 2월호 어프리 뉴스레터

이번 2월호에서는 여러분의 감성을 깨워줄 신제품 압화스티커_고사리, 마가렛, 물망초 출시 소식, 어프리의 Best 제품 소개, 일상에서 꽃을 즐기는 여러가지 방법, 어프리의 마포평생교육관 협찬 소식, 제 44회, 제 45회 어프리글쟁이 소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어프리 뉴스레터가 리뉴얼 중입니다. 어프리 뉴스레터 리뉴얼에 좋은 의견 보내주시는 분들께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릴 예정이니, 좋은 의견 있으시다면 편하게 보내주세요.


생활감성 문구브랜드
어프리 드림 

01 신제품 출시 소식
01. "압화스티커_고사리” 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로 소개할 압화스티커는 고사리(Bracken)입니다. 고사리의 꽃말은 달성입니다. 세계적으로 널리 펴져 있어, 남극대륙처럼 엄청 춥거나, 사막과 같이 엄청 더운 지방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갈색의 꼬불꼬불한 모양은 고사리의 어린순이랍니다. 조금은 생소하지만 꽃말처럼 무엇인가를 달성할 것 같은 강인한 모습의 고사리를 압화 형태의 스티커로 만나보세요. 고사리 압화스티커와 함께라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02.“압화스티커_마가렛” 을 소개합니다.

두 번째로 소개할 압화스티커는 마가렛(Margaret)입니다. 마가렛의 꽃말은 마음 속에 숨겨둔 진실한 사랑, 자유, 그리고 예언입니다. 따뜻한 봄날, 길가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친근한 꽃으로 아이처럼 순수하고 밝은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 꽃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기 전까지 어프리의 마가렛 압화스티커로 따뜻한 봄날을 먼저 느껴보세요.

03.“압화스티커_물망초” 를 소개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압화스티커는 물망초(forget me not)입니다. 물망초의 꽃말은 '나를 잊지 말아요' 입니다. 유럽이 원산지이며, 줄기에 달린 잎은 잎자루가 없이 긴 타원 모양입니다. 물망초라는 말은 영어의 'forget me not' 을 번역한 것입니다. 독일의 전설에 따르면, 도나우 강 가운데 있는 섬에서 자라는 이 꽃을 애인에게 주기 위해 한 청년이 그 섬까지 헤엄을 쳐서 갔지만, 그만 돌아오는 길에 급류에 휘말리고 말았답니다. 그 청년은 들고 있던 꽃을 애인에게 던져주며 나를 잊지 말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꽃말이 '나를 잊지 마세요' 가 되었다고 합니다. 물망초라는 말의 유래를 떠올리며 보는 물망초는 더욱 아름답습니다.

압화스티커_물망초 바로가기

02 Best 제품 소개
지난 12월부터 지금까지 어프리의 제품 중, 고객 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을 여러분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01. 압화스티커_안개꽃, 유칼립투스

많은 분들이 어프리의 압화스티커를 좋아해 주셨습니다. 다른 제품들과 상당한 차이를 두고 즐겨 찾아주셨답니다. 신제품인 고사리, 마가렛, 물망초 압화스티커도 출시가 되자마자 반응이 뜨겁습니다. 다이어리를 꾸미는 등, 많은 곳에 사용할 수 있는 압화스티커는 앞으로도 꾸준한 사랑을 받을 것 같습니다. 

02. 스티키리프_동백

지난 뉴스레터에서 소개해 드린 동백이 판매량 2위를 차지했습니다. 동백은 다른 꽃들이 모두 지고 난 추운 겨울에 홀로 피어 더욱 아름다운 꽃입니다. 대부분 섬에 많으며, 육지는 충청남도 서천이 동백을 볼 수 있는 가장 북쪽이라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겨울 꽃이라는 희귀함 때문에, 저희 어프리의 제품을 더 많이 찾아주시는 것 아닐까요? 또한 '그 누구보다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는 꽃말이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03. 스티키리프_벚꽃

벚꽃 상품은 꾸준하게 많은 분들께서 사랑을 주시는 상품입니다. 입춘이 지난 지금,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는 고객들의 바람처럼 점점 더 벚꽃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S 사이즈와 L 사이즈의 반응이 좋습니다. 기존 판매량 추이를 보면 지금부터 5월까지는 벚꽃에 대한 판매량이 급격하게 증가한답니다. 벚꽃 시즌이 오기 전, 벚꽃의 아름다움을 먼저 느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04. 스티키리프_투명 눈꽃

겨울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눈이 아닐까요?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투명 눈꽃은 겨울에 특히 많이 찾아주신답니다. 신기한 사실은 투명 눈꽃이 봄과 여름에도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날이 따뜻해지면 반대로 시원한 것이 더욱 끌리나 봅니다. 투명 눈꽃과 함께 투명 벚꽃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프리의 투명한 제품과 함께 여러분의 마음을 전달해 보세요. 

03 일상에서 꽃을 즐기는 방법
일상에서도 꽃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2월 어프리 뉴스레터에서 조금 더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04 협찬 소식
어프리는 다양한 행사와 전시에 어프리의 제품을 협찬해 드리고 있습니다.

어프리의 마음이 곳곳에 닿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프로그램이며, 많은 분들께서 이용해 주고 계십니다. 어프리는 스티키리프가 포함된 협찬 키트를 통해 여러분들의 행사를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황에 맞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며, 저희도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더욱 아름답게 보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기도 한답니다. 어프리의 협찬 프로그램을 더욱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눌러 주세요.

또한 어프리는 여러분의 마음을 널리 알리기 위해 협찬 프로그램의 콜라보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진 재능과 제품을 함께 협찬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boeun@appree.net 로 편하게 메일 보내주세요.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싶은 여러분의 마음과 어프리는 언제나 동행하겠습니다. 
01. 마포평생학습관_다온의 숲

2019년 2월 1일, 마포평생학습관 내의 다목적공간 '다온의 숲'의 오픈과 어프리의 제품이 함께 했습니다. 숲이라는 단어와 어프리의 벚꽃, 버치 잎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당일 이벤트로 준비하였지만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신 결과, 최소 한 달 이상 유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오는 9월에 열릴 서울시 평생학습관 연합 전시 기간에도 협찬에 대해 문의를 주셨답니다. 많은 분들이 자연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어프리의 마음이 잘 전해진 것 같아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프리는 여러분의 생활과 자연이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워 보일까요?  

아래의 행사와도 어프리의 협찬 프로그램이 함께 했습니다. 

- 2018. 12. 단구초등학교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칭찬 릴레이 [꽃보다 친구]
- 2019. 01. 21사단 간부 힐링 프로그램
- 2019. 01. AIESEC W.NLDC (아이섹 동계 리더십 컨퍼런스) 

어프리의 협찬 프로그램이 필요하신 분들과 어프리와 함께 협찬을 진행하고 싶으신 분들을 언제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05 어프리 글쟁이 
어프리는 사용자들과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어프리 글쟁이는 어프리의 제품과 캘리그라피 작가들의 창작물로 이루어지는 콜라보레이션 성격의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작품들은 어프리 글쟁이 인스타그램 계정 (@appree_artist)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1. 제44회 어프리 글쟁이

12월에는 스티키리프_투명 눈꽃으로 멋진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여러분께 세 분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02. 제45회 어프리 글쟁이

1월에는 스티키리프_투명 버치로 멋진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여러분께 세 분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03. 제46회 어프리 글쟁이
2월은 기존의 캘리그라피 방식과 다르게 다이어리 꾸미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제품 압화스티커와 함께 하는 2월의 어프리 글쟁이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더 많은 참가작과 수상작을 보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06 뉴스레터 리뉴얼
어프리의 뉴스레터가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독자님과 소통하기 위해 시작한 뉴스레터가 점점 더 딱딱해지고 일방적인 정보만 전달하는 것 같아,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어프리의 뉴스레터에 담겼으면 하는 내용과 정보가 있다면 boeun@appree.net 으로 편하게 내용 전달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사소한 것이라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으로 더욱 발전하는 어프리가 되겠습니다. 좋은 의견 보내주신 분들께 어프리의 제품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어프리의 제품 중, 관심이 가는 제품이나 판매를 위해 먼저 확인하고 싶은 샘플이 있다면 요청해 주세요.
'자연으로부터의 배움' 이라는 자세에 걸맞는 어프리가 되기 위해, 어프리의 식구들은 언제나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할 어프리의 미래를 위해 언제나 함께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어프리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 www.appree.net
메일주소 / boeun@appree.net
팩스번호 / 02-6008-2444

발행 / (주)어프리
에디터 / 안희진, 이재은, 전보은
디자인 / 제갈진옥, 이재은, 전보은

문의사항 [ 070-4366-2638 ] 로 연락주세요.

*제품을 직접 보고 싶은 분은 어프리로 연락 주세요. 카달로그와 함께 샘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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